마일표

2018
Milestone

프로젝트 소리

미국에서 시작된 ‘미투(Me Too)’ 운동이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 가운데 미주 한인사회에서도 성폭력 문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습니다. 한인가정상담소는 한인사회 성폭력을 예방하고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 ‘소리(Sori)’를 진행했습니다.

가정폭력 일자리 지원 및 직업교육

가정폭력 생존자들을 위한 일자리 지원 및 창업지원으로 캔들 만들기를 실시했습니다.

어린이 영양 프로그램

210여개 유치원에 있는 5000명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음식을 제공했습니다.

Housing First

Housing First는 가정폭력 생존자들에게 안전한 주거지를 제공함으로써 주거안정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역량을 계발하도록 북돋아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위탁가정

위탁가정 프로그램을 LA 와 오렌지 카운티 지역의 한인 커뮤니티를 비롯한 중국, 필리핀계로 사업을 넓혔습니다.

35주년

한인가정상담소 35주년을 맞이해 9월 19일 ‘제 35주년 기념 – 함께 걸어온 여정’을 주제로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500여명의 귀빈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과거
Milestone

2016

한인가정상담소는 주 정부로부터 ‘가정폭력 40시간 전문가 교육과정’을 진행할 수 있는 공식인증기관으로 8명의 신학생과 18명의 목회자가 수료하였습니다.

또한, 미국내 최초로 아시안 위탁아동과 가정을 전문으로 하는 위탁가정 에이전시(Foster Family Agency·FFA)로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2014

한인가정상담소가 미국내 최초로 위탁가정 교육(PS_MAPP 36시간, 6주 코스)을 한국어로 실시했습니다.

총 16명의 한인 부모들(9가정)이 처음으로 한국어 교육을 이수하였습니다.

한인가정상담소는 사랑의 책가방 캠페인(350개)과 크리스마스 선물 후원 캠페인(150개)을 LA 지역 아시안계 위탁아동에게 전달했습니다.

2012, 2014, 2016

한인 정신건강 검진의 날 행사를 실시했습니다. 참석자는 한인 정신건강 전문가들과 직접 만나 정신건강 세미나 기회를 가졌습니다.

2013

한인가정상담소는 가정폭력 생존자 서포트 그룹 “Life Beyond” 를 출범했습니다. 

 

2011

한인가정상담소의 감독방문 프로그램은 법정명령으로 만나지 못하는 가정의 부모와 자녀들이 안전하고 문화적인 거부감없이 만나실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989

한인가정상담소는 Los Angeles 카운티의 보호 감찰국(Los Angeles County Probation Department)에서 인정한 52주 가해자 교육 프로그램을 한국어로 받을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1983

한인가정상담소는 가정 폭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을 위한 최초의 서비스 기관입니다.

Office: (213) 389-6755
Fax: (213) 389-5172

Korean Bilingual After Hours Crisis Hotline: 
(888) 979-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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