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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과 역사

한인가정상담소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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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가정상담소(KFAM)는 상담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 및 관련 사회사업을 통하여 LA와 그 주변 지역의 미주한인 가정과 개인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돕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입니다. 한인가정상담소는 1983년 창립된 이후 현재까지 미주 한인들, 특히 여성들과 어린이, 이민가정 및 저소득층 가정들 안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가정 폭력을 근절하고 정신건강을 증진하도록 도우며 개개인의 자존감을 확립하며 다양한 문화에 대한 적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고 있습니다. 한인가정상담소는 이중언어 사용이 가능한 상담전문가들과 이민 2세의 상담전문가 및 직원들이 배치되어 있어 언어적으로, 문화적으로 모든 고객들에게 알맞은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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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가정상담소는 1983년, 한국 최초의 여성 변호사이자, 여성과 아동 권익 옹호의 선구자였던 고 이태영 박사의 뜻에 동참한 한인 이민 여성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비영리 단체입니다.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및 지원 사업을 시초로 지난 세월 동안 성장을 거듭하여 현재 LA를 비롯한 주변 지역의 이민 한인 가정들에 문화적, 언어적으로 적합하고 탁월한 정신건강 서비스와 가정 지원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민 가정의 건강한 관계 회복을 돕고 어려운 이민 생활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한인가정상담소는 매년 7,000여명의 성인 및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