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story

심리상담 프로그램

더 밝은 미래를 위해 내 자신을 되돌아보고 재발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킴은 한인가정상담소에서 1년 10개월동안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녀는 상담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하는 기회를 가졌고, 그녀의 스토리가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2012년 처음 한인가정상담소를 찾았습니다. 당시 제 주위의 환경변화와 불안 그리고 우울감으로 항상 긴장과 근심으로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부모님과도 관계도 소원해졌고 제 인생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8번의 상담을 거치면서 저는 조금씩 삶의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게 되었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계획하게 되면서 상담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2014년에 다시 부모님과 소통의 문제를 겪기 시작했고, 학교생활도 원만치 않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생소하게 느껴졌고, 이런 고통을 벗어나기 위해 나쁜 생각을 하기 시작하여  한인가정상담소로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떤것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 카운셀링을 통해 저는 우을증을 겪고 있었고, 기분격차가 많다는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저는 양극성장애 증상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무척이나 놀라긴 했지만 이겨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는 자살생각이나 슬픔에 감정에 휩쓸리고 싶지 않았습니다.

"한인가정상담소의 카운셀러는 내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줬으며 희망과 동기부여, 그리고 극복할 수 있는 명확한 방법을 제시해줬습니다."

다음 한 해동안 카운셀러와 함께 저는 우울감을 일으키는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그리고 건강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끈질긴 노력을 했습니다.  카운셀링을 통해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꿨으며 희망과 동기부여, 그리고 극복할 수 있는 명확한 방법을 제시 받았습니다. 상담을 통해 비로소 제 자신이 바로 설 수 있게 변화 되기 시작했습니다. 24번의 카운셀링 세션동안 자신을 재발견하며, 단 한번의 우울감에도 빠져들지 않았습니다.

2016년 5월 비로서 대학을 졸업하게 되었고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정신건강 비영리단체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저희 암울했던 시기의 한줄기 빛이 되어 주었던 카운셀러처럼,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싶습니다.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전문적인 인력들이 우리를 도울 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인가정상담소를 통해서 정신건강 관심을 갖게 되어 관련된 커리어를 찾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Marriage and Family Therapy 석사 학위를 취득해서 LA 카운티 내 저소득층 한국 어린이들을 위한 서비스도 하고 싶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암울했던 시기의 한줄기 빛이 되어 주었던 제 카운셀러처럼,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싶습니다.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전문적인 인력들이 저희를 도울 수 있다는것을 알게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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